안녕하세요 23살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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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lz2
2달 전
안녕하세요 23살여자입니다 음 어디서부터이야기를해야할지 제인생에관해 너무 무지막장하게살아왓다보니 다 털어놀곳도 맘편히의지할곳도 없고 지인들에게이야기해봣자 내이미지만망가지고 더러워지고 흠만남을뿐 맘편하게털어놀지도못하고 죽고싶다라는생각이매일들고 자해도해보고 죄책감도많이들정도로 힘든걸 저도느끼다보니 상담이든뭐든알어보다가 직접가서하는건비용도부담이되어 이어플을찾아서 여기에털어놓개되네요.. 어릴때부터 아빠는돌아가시구 엄마뿐이엇던저는 할머니손애서자라다 엄마와살개되엇고 어릴때부터 항상외롭고 마트에가고 친구들을만나던 아빠라는존재 가족이란존재가 부러웟어요 엄마혼자 키우시다보니 저도 방황도많이햇고 나쁜짓도많이하고다녓고 술 담배 가출 외박은기본이엇고 그러다보니 몹슬짓도 당한적도 잇엇어요 그때는어리고철이없고생각이없어서그런가 가족보단친구들과 선배들과어울려다니는걸좋아햇고 졸업도 못하고 컷어요 돈도 씀씀이가커지다보니 하지말아야될짓도 하게되엇고 고등학교때부터 개인돈빛에 시달려살앗어요 사고치고 경찰서가고 빛문재도 엄마가 다해결을해주엇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습관이무서운줄모르고 또 돈을빌리눈개습관이되어버렷어요 그러다보니 지금23살까지 온 지금도 사채빛에 시달리며 살고잇고 사채빛을떠나서 사람에게 정주고마음주면 돌아오는건 저에게상처뿐이엇고 사기도여러번당해보고 정주지말고믿지말아야지하면서도 그게잘안되고 끈기가없는저는 새로운것애도전하는게 매우어렵고두려웟고 자존감이 너무없는편이라 새로운사람을만날때 항상걱정하고 눈치보며살앗어요 그러다보니남자친구를사귀개되면 사랑을받고잇음에도불과하고 확인하게되고 사랑을더 구걸하기도해요 어릴때에저와 성인되고 지금에 제가 행동은바뀌는건없지만 경험하고느낀게많다보니 항상뭐든간에 남한테마춰주고눈치보는게습관이되어버렷고 지금은 제행동에대한것들에모든 죄책감 후회많이해요 집도 어려운상황에 엄마도 죽고싶을정도로힘들다고하시고 그래서 더 집에잇기가싫엇고 어릴때 애기때 아빠가돌아가신이후 항상 혼자엿던엄마도 항상 말못하고 참고계시다가 갱년기가오시면서 감정기복도심해지고 그런모습을보는저는 노력하면되는데 노력이란게 저에겐 너무 어렵더라구요 노력하고 이제라도 열심히 살고싶은데 생각은작구 하게되면서 생각처럼되지도않고 너무 엄마에게지은죄든 내행동에개해책임지지도못할 사채빛까지 쓴 저는 어디서부터어떻게해야할지 두렵고막막해요... 맨날맨날 이런거생각하면 울고 지치고 우울해지고 작구안좋은생각만하게되고 나는왜남들처럼 내친구들처럼 평범하지못할까 라는생각이들고 어디서부터어떻게해야할지 사실모르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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