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생 시절은 왕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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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내 학생 시절은 왕따길만 걸어왔다.... 그래서 인생의 10대때는 기억 하기도 싫은 삶이다.... 나이을 먹고 내 나이 사람들을 만나면 지래 겁먹고.... 거리 두고 살아 왔는데..... 하필..... 직장 들어 온지 얼마 안된 분이 나와 나이가 같으며... 내가 평소에 묻지도 않은 학교를 물어 보다... 같은 고등학교하는걸 알았다.... 내 발등 내가 찍어다..... 어린적 기억을 하고 싶지 않은 나인데.... 그 사람은..... 나에게 계속적으로 반을 물어 보고 학교 사진을 찾아 봐야 겠다며 말하고.... 또다시 나의 상처들이 마구 수면위에 올라서다..... 어린적 나의 왕따 시절.... 어떻게 관계를 가지고 어떻게 친해지는지 모르며... 아무에게도 나는 관심을 주고 싶지도 않아다.... 그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한 삶을 산다고 생각 했기에.... 쭈그리러 초중고 그리 살아 왔다... 내일 어찌 해야 하나.... 나는 그 사람이 날 봐라 보고 어떤 시선으로 날 봐라 볼지.... 갑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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