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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baby
2달 전
모든 인간관계에서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사람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고있어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표정관리가 안되어서 참 난감한 순간이 있었어요 저 역시 상대방이 싫지만 티를 안내려고해도 마음은 숨길 수가 없나봅니다 정이 많기에 용기내서 한발짝 다가가보지만 애쓸수록 마음만 아픕니다 상대방의 노력도 보이긴하지만 타이밍이 안맞고 서로 다름에서 오는 차이와 갈등에 지쳐요 최대한 그 사람과 부딪히지 않는게 좋은 걸까요 소심한 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면서 타인이 사랑해주길 바라는게 멍청한 걸까요 평화를 지향하면서도 나 싫다는 사람 나도 싫어라는 이중적인 마음이 드는 제 자신이 이해가 안되네요 요즘은 인간관계와 직업적인 부분에서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포기하지말고 버티면서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할지 아니면 지금하던 일을 정리하고 이직을 고려해볼지 고민이 됩니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6개
balzzeb
2달 전
전 눈도 못 마주쳐요... ㅋㅎㅋㅎ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주위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이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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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baby (글쓴이)
2달 전
@balzzeb ㅠㅠ 눈마주치기가 힘들더라구요
balzzeb
2달 전
@mamababy 어딜 가던...비슷해요.. 이직하신다면 한다는 마음으로 문제에 머리를 박아보세요 변수가 있어야 무언가 바뀔테니까요
kaily26
2달 전
멍청한 건 아니지요~ 머리와 마음이 따로 놀게 되는 순간이 한둘인가요! 그런걸루 자책하기 없기 있기? 없기♥︎♥︎ mama님은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기는 세심하신 분이신 것 같은데 오히려 저는 그부분이 부러운 걸요~~?
mamababy (글쓴이)
2달 전
@kaily26 감사해요ㅠㅠ 자책하기 없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