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하는걸 고치고 싶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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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사람을 대하는걸 고치고 싶어요
사람을 대하는 걸 좀 고치고 싶어요 일단 당황하거나 놀라면 욕부터 나옵니다 장난하는 말에도 이상하게 대답하는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업어달라면 다리는 장식이냐 등 이런식으로 받아칩니다사람들이랑 달라붙는걸 싫어해서 누가 안으려거나 팔짱을 껴도 잘 못받아줍니다 쓸대없는 말도 좀 자주 튀어나옵니다 그냥 대화에서 더 필요한 내용이 아닌 상대의 말을 반박하는 내용만요 가끔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직설적으로 말했나 싶습니다 사람눈을 잘 못봐서 눈을 아래로 깔다가 다시 그사람을보니 사람들 눈에는 위 아래로 훑어 보는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말이 먼저 튀어나오고 관계가 꼬이면 아예 놓아버립니다 이 외에도 그냥 목소리 때문에 눈 모양때문에 무서워 하던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살면서 이 때문에 불편했던적은 없던거 같아요 주변에 사람이 다 떠나간것도 아니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이 성격에 사람이 꼬입니다 아무리 여중에서 활발한 애들이라지만 이성격으로는 학교샹활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어요 사람과 지내는것부터 대하는거 모든게 어렵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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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그동안 다른 사람들에게 눈치를 많이 보시면서 지내셨군요, 마카님이 말씀해 주신 말처럼 마카님은 마카님일 뿐이에요, 남들에게 눈치 보지 마시고 마카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한 모습이 더 자연스러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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