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해영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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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HANA12
2달 전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해영의 말처럼, 나는 여전히 내가 애틋했고 내가 잘되길 바랐다. 너무 지쳐서, 내 자신이 지긋지긋해서, 감당하기 힘들어서, 그런 나 자신을 내팽개치고 싶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닌 누구도 내 삶을 대신 돌보아 주지 않는다. 상처가 생겼다는 이유로, 마음에 차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채 내 삶이 홀로 울고 있다면 그건 너무 미안하지 않은가. 당신의 고단함이 별것 아니라서 혹은 다들 그렇게 사니까, 같은 이유가 아니라 당신에겐 가장 애틋한 당신의 삶이기에 잘 살아내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p.127 ] - 위로가 필요할때 용기가 필요할때 미래에 대한 불안이 생길때 자주보는 책에서 본 글이예요 부모님에게도 친구들에게도 힘들다 말하지 못한 어렸던 제가 할수있는건 나자신을 위로할수있는 책을 찾는거였어요 우연히 책 제목에 눈길이 가 구입 후 읽게된 책이지만 여전히 많이 읽고도 늘 처음읽은 것처럼 손이 자주가는 그런책이예요 이 글이 작게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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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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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이 글을 보니 꽃들에게 희망을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마카님은 너무 천사같이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신 분 같아요. 글에서 애정과 사랑이 듬뿍 묻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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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2달 전
오 저도 저책 가족한테 양장본 선물받아서 잘 읽고 있어요! 일러스트가 정말 이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