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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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fakfk0
2달 전
학교폭력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 따라 시골로 전학을 오고 첫날 자기소개를 하고 선생님이 나가시니 한 여학생이 나에게 와서 내 배를 발로 차버렸고 난 아파서 울었어... 그때부터 애들몇명이 나보고 '너가 졌으니까 너가 왕따야 이제' .. 그 뒤로 절벽에서 밀려 팔이 빠지고, 매일매일 책가방에 썩은 우유가 터져있었고, 내 교과서는 매일 여자인 내가 들어갈 수 없는 남자화장실 변기 속에 있었고, 갑자기 생일파티 초대해달라고 다가와 초대했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고, 급식실에서 밥먹던 내게 와 음식물 모아둔 식판을 머리위에 부어버리고, 책상과 칠판 교과서 그리고 학교 앞 지하차도 벽까지 내 욕이 잔뜩 적혀있었다. 그 후 서른이 된 지금 그 아이들 한명 한명 잊지 못한다 다 죽어버렸음 좋겠다 인스타로 잘 사는 모습 가끔 비출때면 찾아가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리고싶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사는 애들도 다 벌 받았음 좋겠다 어린시절 학교폭력으로 인해 사회생활 하면서도 나도모르게 예민하게 과민반응을 하거나 분노하는 경우들이 많다 서른이 된 지금 오며가며 그때 그 애들과 마주칠때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는게 정말 죽이고싶다 ^^
우울분노조절공황스트레스조울트라우마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3개
wmfakfk0 (글쓴이)
2달 전
@hasa0723 안녕하세요 ^^
wmfakfk0 (글쓴이)
2달 전
@hasa0723
wmfakfk0 (글쓴이)
2달 전
@hasa0723 죄송해요 인스타는 공유 안하고싶어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