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나 여사님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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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어르신이나 여사님들이 종교 포교활동이나 전도활동을 하시는 것을 많이 본적은 있지만 20대들이 전도활동을 많이 하는 것을 처음 봤다. 쓸쓸해서 그런지 그 사람들이 한번은 말걸어 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막상 버터 같이 생긴 20대 남자가 다가와서 말을 거니까 귓찮았다. 그분은 겉보기 비슷한 또래 친구인줄 알았겠지만 또래 나이는 아닌데 ㅎ 그리고 단순히 전단지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설문조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한다. (신** 종교는 아님)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지 자꾸 따라 다닌다. 결국 끝까지 외면함. 이해가 안된점은 요즘 20대들은 본인만 알고 이기적이라서 노방전도 활동을 안할것 같은데.. 의외로 20대 이상 남여 그룹 사람들이 목사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하는게 신기를 했다. 그들은 왜 전도를 해야하는지 진심으로 이해를 했을까? 아니면 활동적이면서 시켜서 하니까 그냥 했을까? 과연 그들의 삶을 만족스러운 삶을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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