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은 잘 모르겠고 교회는 종합병원이라고 종교지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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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성당은 잘 모르겠고 교회는 종합병원이라고 종교지도자들이 설명을 한다. 종교행사 분위기는 맞았는데.. 사람들이 이기적이라서 그런지 겉으로 너무 재미있게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적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위안와 위로, 치유를 받았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포함해서 보이지 않는 차별을 받았던것 같다. 종교지도자와 종교인들은 신앙은 사람을 보는게 아니라 신을 보고 믿어야 한다고 설명을 한다. 자세히 관찰을 해보면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성녀로 인정받은 잔다르크 같은 사람이면 모를까 일반인은 극소수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가룟유다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모태신앙 출신도 아닌 사람한테 실제로 만난기 힘든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성인 같이 살라고 요구를 한다. 종교가 우리 삶과 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점점 병들어 간다. 그런데 종교인들은 그들만의 삶에 만족해서 그런지 점점 병들어 가는 것을 외면하거나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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