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제 목소리가, 노래가 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lael
2달 전
언젠가 제 목소리가, 노래가 우는 것 같아서 싫다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이젠 목소리가 웃고 있더라구요. 저 이제 괜찮나봐요. 살다보면 행복하지 않을 때가 더 많겠지만, 그래도 힘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당신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2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제가 감히 마카님에게 행복해질 거라 장담할 수 없지만 마카님의 마음속 비와 바람이 멈추고 햇살이 비칠 수 있기를 언젠가 마카님이 환히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요 진심으로요 :)
공감
신고하기
oreugol0
2달 전
이렇게 기쁜 말이 또 있을까요? 당신의 목소리가 하늘에 울리길:) 언젠가 어디선가 당신의 목소리로 위로 받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다정함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