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했던 성적에 대한 거짓말 때문에 괴롭습니다 제발저좀 살려주세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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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학창시절 했던 성적에 대한 거짓말 때문에 괴롭습니다 제발저좀 살려주세요.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때 공부를 잘했던적이없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큰삼촌네, 큰아빠네에 가면 성적을 과장해서 높게말하고 공부잘하는척을 했던것같습니다. 그 거짓말은 고3현역때까지 이어졌고 1등급,2등급대에 성적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친척어른들과,형,누나들은 제가공부를 잘하는줄아는 상태였죠. 저는 제가 공부를 못한다는걸 두집안에 들키기싫어서 결국 재수까지 했던거 같습니다. 이유불문하고 저는 삼수때까지 공부를 하지않았어요. 인터넷 방송에 빠져살다가 결국 수능접수기간을 인지하지못해서 수능접수를 놓치고말았습니다. 그사실이 너무 창피해서 주변사람들한테는 "목표대학에 갈 성적이 안돼서 편입으로 일찌감치 돌리려고한다 "라고 또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냥 어떻게든 이번엔 2달남겨놓고 공부해서 공부 못한다는걸 인정하고 전문대 라도 갈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그거짓말들을 사실로 만들기위해, 그리고 제미래를위해 편입을준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의 문제가 계속 저를 불안하게합니다. 지금 제가 공부를 못한다는 사실, 과거에 중학교시절부터 성적을 거짓말 한것, 재수시절 좋은대학에 지원했었다고 거짓말한일, 수능접수기간을 놓친일. 누군가 이것들에관한 질문을 하게된다면 이사실들이 들통날까 불안합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으니, 진실을 그냥 말하자고 생각해도 그에대한 반응이 두렵고요. 저를 완전 거짓말쟁이에 리플리증후군아냐? 이렇게 생각할거같고 하루하루 마음졸이고 너무 불안합니다. 저는 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 이지옥에서 벗어날수있도록 제발저좀도와주세요.
조울어지러움우울신체증상호흡곤란강박스트레스섭식두통불면의욕없음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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