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에 쓸 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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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ya
2달 전
올해 말에 쓸 한 해를 되돌아보며 쓸 글을 생각난김에 지금 저장해놓으려한다 . . . 몇번의 이별로 마음아파 울고, 몇번의 행복으로 진심으로 감사해하고, 가끔 설레였던 2022년. 그 누구도 나의 이 깊은 감정을 모를것이다. 나는 생각보다 더 사람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었다. 지난 시간 나는 사람이 그리워 외로웠는데 올해의 나는 사람에 의해 다양한 감정이 오고갔다. 올해 들은말중 가장 내 가슴을 먹먹하게 했던 말은 "혼자 다 안고가려고 하지마" 올해 가장 감사했던 것은 늘 날 기다려주고, 먼저 다가와주는 내가 일상에 에너지 많이 써 연락자주못해도 연락할때마다 반갑게 다가와주는 내사람들. 올해 초의 나의 소원은 그저 훨훨 날아다니는 나의모습이었는데 앞으로의 나의 소원은 나를 더 잘 돌봐주어 지금보다 더 단단해진 나의 모습을 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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