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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forself9
2달 전
221011 화요일 유리조각사건 후기 음식에서 유리조각이 나왔다.손님은 항의 했다.나는 큰일이 벌어졌음이 느껴졌고 손님에게 급신굽신 사과하였다.사장님은 유리가 주방에서 잘못한거면 회사의 명예에 치명적이니,룸메니져의 잘못으로 마무리할것을 주문하였다.나는 사장의 말에 설득되어 대의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였다.그렇게,모든잘못이 그릇을 확인하는데 소홀한 나의 책임으로 일이 흘러갔다. 나는 내 잘못이 아닐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들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것에대하여 억울한 마음이 올라왔다.이어서,사장의 비언어적 태도에서 나의 인정욕구가 좌절되어 짜증이 올라옴을 알아차렸다. 손님에게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은 당연한 것이었다.손님의 황당함과 불쾌한 마음도 당연한 감정이었다.그러나,나의 "억울함"과 "안정욕구의 좌절"에서 오는 "짜증"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나의 "억울함"과 "짜증남"은 어른스럽게 표현되어야 하는 것이었다.나는 어른답게 나의 감정을 매타인지로 바라보고 글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감정을 불태워 없애는 실험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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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appyvirus
한 달 전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