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기댈곳은 없었다. 부모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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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2달 전
나에게 기댈곳은 없었다. 부모도.내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매일 서로를 죽일듯.싸워대는 부모를 보며 언제 죽을지도 모른단 공포에 살아왔다. 일곱살 ..난 매일 언니가 오기를 기다렸다. 유일하게 언니와 함께있으면..사람들은 나를 바라봐주는거 같았다. 그랬던 언니가.나에게 대리모를 바란다....엄마는 우울증 치료받는 나보다. 언니가 걱정된단다..모두가..언니만 걱정한다. 신혼집에 내 퇴직금까지 보태주고 잘 지내려고 노력했는데...믿었던 언니마저도 날 짐승취급하네.. 오늘은..정말 죽고싶은 날이었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2개
rilicada
2달 전
(토닥토닥) (토닥토닥) (토닥토닥)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마카님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는 거 같아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족분들과 함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분명 지금보다 나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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