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때 있었던 어이없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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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pig
2달 전
제가 초등학교때 있었던 어이없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제가 왜 혼나야했으면 내가 혼나야 되는 상황이였는지 궁금해서 다른분들에 의견들을 듣고 싶어서 씁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이였을때 칭찬 스티커같은게 있었는데 그 스티커가 저희 학교 문양같은 것이 그려져 있던 학교 공통 스티커? 였습니다. 근데 3학년담임선생님이 그 스티커를 붙이는 판을 주시면서 너희들이 발표를 잘하거나 학교공부를 잘하면 스티커를 붙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때 공부를 정말정말 못해서 그냥 스티커 받는거를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1학년때 받았던 스티커들이 있길래 그냥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냥 판이 꽉 채워져있는 스티커들이 보고 싶어서 붙여놨었는데 그걸 친구들이 봐서 선생님께 말했습니다 근데 선생님께서 절 친구들 다 보는 앞에서 화를 내시면서 저를 혼내셨습니다. 저는 한번도 스티커를 붙이고 선생님께 거짓말을 하여 간식같은 걸 받지도 않았고 친구들에게 자랑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자기만족으로 붙이고 다녔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아직도 억울합니다 4학년때 일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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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어머.. 많이 당황하고 힘들겠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그러실수가 있죠.. 괜찮아요. 마카님이 잘못한게 아니라 선생님이 잘못한거니 마카님이 창피하실 필요 없어요. 빨리 부모님께 얘기하고 도움을 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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