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간호학과인데요 실습 중이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damdamgom
2달 전
언니가 간호학과인데요 실습 중이고요 저는 고3이고 수능이 37일 남았는데 계속 저한테만 부모님이 일을 계속 시켜요 알아요 언니 바쁜거 힘든거 아는데 언니 힘드니까 이거 해라 바쁘니까 니가 해라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최저 못 맞출 까봐 너무 무서운데 진짜 자해하고 자살시도하고 다 하고 싶은데 걍 아 스트레스 받는데 부모님께 말하면 내가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며 화를 내셔서요 제가 이상한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전문답변 추천 2개, 공감 2개, 댓글 2개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자살하기를 마음먹으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은 그만큼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고 생각을 해요, 마카 님의 그 의지를 바탕으로 한 번 힘차게 살아가는 건 어떨까요?
공감
신고하기
dawnsky101
2달 전
댐댐곰님도 힘드실텐데..ㅠㅠ 부모님께서 그걸 이해해주지 못하셔서 섭섭하기도 하고 속상할 것도 같아요ㅠㅠ 고3이 정말 힘든 시기인거 알아요.. 고3은 특히 공부,즉 수능 때문에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드는 시기이죠..ㅠㅠ근데 댐댐곰님 그래도 저는 댐댐곰님이 정말 열심히하고 있고 잘 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어요.이렇게 멋지고 예쁜 딸인 댐댐곰님이 사라진다면 세상이 무너질만큼 힘들고 저도 무너질거에요..무슨 일이 있든 우리 다치지 말아요..저도 자해를 하는 입장에서 뭐라고 말할 입장이 되지는 못하지만 우리 같이 버텨봐요 남은기간.잘 할꺼고 잘하고 있고 잘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