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가지 않았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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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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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학교를 가지 않았다 올해 졸업반이라 학점도 받아야하고 조별 과제라 빠지면 안되는걸 알지면 그 수업이 너무 싫다 가야하는건 알지만 가기가 싫어 가지 않았다 그걸 들켰는데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수업 빠진 이유를 알고싶어 하지도 않고 그냥 내가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는 느낌 지원도 많이 해주고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가기싫지만 가야한다고 몇번은 대뇌었지만 이번 수업은 너무나도 가기싫었다 조별과제이면서 심지어 조장 난 조용한 성격이고 잘하는것도 없는데 조장이라는 압박감이 너무나도 컸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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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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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마카님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마카님 열심히 하는거 교수님은 꼭 알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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