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따라 교회간적이 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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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어릴때 엄마따라 교회간적이 있다 일요일마다 갔었고 초6때는 가기싫어서 교회간다하고 근처 놀이터에 앉아있다가 집에간적도 있다 저녁에 배아프다고 하니 엄마는 나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목사님과 기도를 하고 왔다 이해가 가질않았다 내가 배아픈데 왜 교회를 가는지 왜 저렇게 교회에 의지하는지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친구따라 몇번 교회를 갔었고 교회에 딱히 흥미를 느끼지못해서 지속적으로 다니기 힘들었다 20살이 되고 난후 나는 종교를 가져볼까하고 교회에 다시나갔고 설교를듣고 찬송가를 부르고 성경모임에도 나갔지만 내가 왜 남을 찬송하는 노래를 불러야하는지 이해가 가질않았고 성경책을 봐도 괴리감만 느꼈다 나랑 종교는 안맞구나 하고 그렇게 종교와는 종료 하지만 친척집에 놀러가니 나를 교회로 데리고 가서 그뒤로 그 친척집엔 가지 않는다 친척의 힘든상황은 이해하지만 그렇게 종교에 빠져서 온힘을 쓰는것 보니 ... 왜 사람들이 기독교 욕하는지 알겟다 싶다 가까운 사람도 교회다니면서 뒤에서는 정말 나쁜짓 한다는것도 알았고 도데체 교회는 무슨의미일까? 점점 교회가 싫어지고 집앞에 교회앞에 교회인들 모여있는것만봐도 싫다 교회가서 백날 찬송가부르고 회개하고 그리고 뒤에서 나쁜짓 하는데 가는게 몬소용인가 어딜가나 교회인들은 자꾸 전도하려고 하고 예전엔 집 벨을 누르면서 전도하러왓다고 하고 알바하면 들어와서 예수믿으라하고 싫다고 대꾸하는것도 너무 지겨웟다 그래 나는 종교가 안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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