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아픈엄마가 싫다 아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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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정신적으로 아픈엄마가 싫다 아픈엄마도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 계속 엄마의 아픈행동이 반복되니 이제 지겹다 1 식사,약 다챙겨줘야함 2 밤에 잠을 안자고 불키고 돌아다님 3 내옷을 장롱에서 꺼내서 마음대로 입고 다님 그리고 달라고 하고 내가 안된다고 해도 결국입고다님 몇벌줫지만 더 달라고함 4 신발도 달라고함 그래서 몇개 사줫지만 그래도 내신발 달라고하고 마음대로 신고다님 5 옷과 신발 가방을 주지만 결국 몇번 입고 보관중 그리고선 계속 새로운거 달라고함 자기는 없으니까 내것을 가져가는게 당연하다고함 6 집안일은 설거지랑 빨래만함 그외에 아무것도 안함 청소는 나의몫 서류적인건 아빠의몫 7 돈주면 똑같은 물건 반복적으로사옴 비누,치약,샤워타올 빗 등등 지금 새치약이 15개있음 8 노점에서 사온옷들이 방한칸 다채움 대부분 입지않고 보관중 제발 노점가지말고 아울렛이라도 가서 옷사라고 해도 말을 안들음 정말 누더기 같은 옷만사옴 노점상 다 쓸어버리고 싶음 우리엄마는 노점vip... 9 아껴야된다면서 낮에도 거실불을끄고 내방에 내가 있는데도 불을꺼버림 내방 창문열면 도둑들어온다고 창문닫아버림 10 소통이 전혀안됨 자기말만함 몇가지 더 힘들게 하는게 있지만 더이상 못쓰겟음 ㅜㅜ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지만 가난한것도 아님 아빠는 작은사업을하시고 나는 직장생활중 생활에 딱히 어려움이 없는중 하지만 엄마는 마음이 가난해보임 옆사람 미치게 하는 능력있음 이게 매일 계속 반복 내가 나가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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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asha99
2달 전
힘들겠어요. 빠른 독립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