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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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oia0227
2달 전
죽고싶다
학교에 가는게 너무 싫어요.. 나날로 어두워지고 망가지는 절 보고 떠난는 친구들 마주하기도 싫고... 시험 망치고 복도에서 대성통곡하면서 울어서 친구들 사이에서 쟤 공부 못한다고... 노력은 죽어라 하는데 성적은 바닥이라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기 싫어요 저는 꿈이 무너진 건데...내 노력에 내가 배신 당ㅇ해서 내 마음이 아픈데..지들이 뭔 상관인지...모르겠네요 불편한 공간과 상황에서는 물 포함 음식물을 하나도 못넘기는데..그래서 집에서도...학교에서도 아무것도 안먹고....있는건데... 하루에 한끼만 먹으면 큰일난다고 다그치는 쌤들도 밉고 입시 준비로 학교 빠지는 유일한 단짝친구가 너무 보고싶고.... 자해하는 손묵 가리려고 .... 담임한테 자해도..손뜯기도 요즘 우울한 것도 안드키려고 피하고 도망다니는 것도 지치고..... 그냥 살기 싫은 것 같기도 하고..... 올해부터 불편한 공간과 상황에서는 물 포함 음식물을 하나도 못넘기게 되었는데 진짜..키는 161로 그대론데....작년에 47키로에서 현재 44로 3키로 빠지고 심할때는 42까지 내려가고....... 머리아프고 귀에서 소리나고..그 와중에 외고 가고 싶다고...영어 78점이 아등바등 2시간 자면서 공부하고.... 진짜 지옥같은 이 생활 내가 만든거라서 누군가를 원망할 수도 없고....끝내고 싶어요
살려주세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4개
eunoia0227 (글쓴이)
2달 전
@hasa0723 안녕하세요
eunoia0227 (글쓴이)
2달 전
@hasa0723 계정만 있어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고통스러운 일로 자기자신을 더 힘들고 괴롭게 하지 말고 스스로를 안아주시고 다독거려주세요. 스스로에게 마카야 힘들지..사랑해.. 위로해 보는것도 도움이 될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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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oia0227 (글쓴이)
2달 전
@hasa0723 lilliana_dlfrlwk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