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따돌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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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비공개
2달 전
친구들에게 따돌림
저는13살 유○은 입니다. 저는 3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따돌림을당하고있습니다 저는항상 점심때도 공부할때도...쉬는시간에도,체육시간에도.... 저와 같이 다니고 옆에 있거나 말거는 친구들이 없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투명인간으로 유명한 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인사하면 친구들은 못본척 대답도 안합니다. 그런것때문에 우울증..스트래스를 격고 있습니다. 저는 애써서 친해지려고 노력하지만, 친구들은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께서는 그 친구들을 혼내주어도 친구들은 고칠생각이 없었습니다 이런 따돌림 때문에 저는 무단결석까지 했습니다. 엄마한테말하고싶지만...엄마가 마음이 아프지 않기 위해 꾹 참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떡해 해야 할까요...
고민스트레스불안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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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nsu7228
2달 전
어머니께 말씀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오히려 늦으면 더 마음이 안 좋아지실 겁니다 어렵겠지만 해내길 바랄게요
loveandpeace123
2달 전
어머니께 분명하고 정확한 어조로 내가 학교 다닐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고 그래서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다 어쩔때는 정말 죽고 싶다 이렇게 강한 말로 부모님께 본인이 처한 상황을 말씀하셔야 돼요 ㅠㅠ 그리고 학교 담임선생님은 글쓴이님이 처한 상황을 알고 계신가요? 알고 있는데도 아무 조치도 안한거라면 선생 자격도 없는 사람이구요 모르고 있다면 내가 학교에서 이런 일을 겪고 있다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학교 등교도 하기 싫다고 말씀드려보세요! 글쓴이님은 이제 겨우 초등학생이잖아요 그런 사회적 고통을 절대로 혼자 감당하거나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ㅠㅠ 그런 식의 따돌림은 어른도 견디기 힘든 거에요 다른 사람 특히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건 절대 창피하거나 부끄럽거나 나약한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강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위니까 전혀 부끄러워하지 말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빨리 도움을 요청하셨으면 좋겠어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토닥토닥 마카님의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ㅠ 그 친구들이 야속하네요. 마카님에게 진심으로 통하는 친구가 얼른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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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akrgu890
2달 전
너무 기특하고 착해요 마음씨가.. 부모님이 속상하실까봐 말을 못했다니. 그래도 글쓴이님을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부모님이시라면 글쓴이님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실 거에요. 어린 나이에 글쓴이님에게만 너무 큰 어려움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제나 당당하게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어릴 때 힘든 경험을 했던 친구들은 꼭 행복해지더라구요~!! 마음씨가 고운 글쓴이님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자신을 미워하지 마시고 부모님께 도움 꼭! 요청하셔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