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무 썰리듯 토막난 그 날이 떠오를 때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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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내 마음이 무 썰리듯 토막난 그 날이 떠오를 때마다 아직도 누가 내 심장을 손으로 쥐어 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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