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살고 싶지 않아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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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duldali0
2달 전
너무 살고 싶지 않아요
설명하자면 할말이 너무 많아 길고.. 자살 생각이야 뭐 초딩때부터 자주해봤지만 그 어느때보다도 더 살고 싶지 않네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해야할지.. 정말 평범한 가정에 생활까지 문제될 것이 없는데 정말 살고 싶지 않네요 어떤 이유를 갖다 대어도 죽으면 안될 이유가 납득될 것 같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구조 신호 보내볼게요.. 불가능하다고 보지만 저 한번 살려보실래요..?
조울불안스트레스충동_폭력우울두통의욕없음공황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7개, 댓글 10개
xeon12
2달 전
제가 자주쓰는 방법인데 삶의 낙을 하나만들고 그걸 바라보면서 한번 힘내서 살아보는게 어떨까요?
lonely4444
2달 전
저도 비슷한 처지이지만,힘내시길 바랄게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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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마카님 힘내세요 저도 자주 이런 생각 해요. 그래도 꼭 사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엔 생각보다 예쁜 것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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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duldali0 (글쓴이)
2달 전
@xeon12 항상 그렇게 살아왔어요 근데 전부 잃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남은 엄마에게 배신당했네요
CharlotteLee420
2달 전
죽기 전에 먹고 싶은 음식이라도 드시면서 스스로 위로해 주세요
himduldali0 (글쓴이)
2달 전
@CharlotteLee420 하하..아사가 젤 덜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굶으려했는데..말은 감사해요
CharlotteLee420
2달 전
@himduldali0 아사가 젤 괴롭거든요...?
himduldali0 (글쓴이)
2달 전
@CharlotteLee420 그런가요..배고픈건 잘 참는 편이라서..
CharlotteLee420
2달 전
@himduldali0 그래도 그게 극에 치달으면 괴로워요;; 세상에 고통스럽지 않은 죽음은 없어요
himduldali0 (글쓴이)
2달 전
@CharlotteLee420 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