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일주일 뒤에 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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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WELL
2달 전
곧 일주일 뒤에 대학 면접도 있고 그 담주에도 면접 있어서 기차나 시외버스 타고 택시도 타야하는데 엄마 아빠한테 까였어요 .. 훨씬 어렸을 때부터 저의 아픔과 걱정 따윈 무시해버리는 엄마 아빠인데 이젠 금전적인 지원조차 제대로 받고 있지 않아요. 저한테뿐만 아니라 동생한테도 똑같이 그런 대우 받았으면 저는 억울해하지도 힘들어하지도 않겠지만 .. 동생에게는 사뭇 다른게 아니라 180도 다르다라구요 .. 차라리 이런 대우 받을 거면 엄마 아빠라는 존재자체 없었으면 금전적인 지원을 좀 더 받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너무 들어요 .. 아직 미자인데다가 생일까지 늦어서 내년까지도 지원받지 못하고 힘들텐데 .. 저로써는 더이상의 노력이 지치고 힘들거 같아서 너무 두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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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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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좋은 부모님을 두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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