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제 고통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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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ks
2달 전
제가 오늘 제 고통스러운 얘기하고 싶은데요. 저는 해외에 태어난 혼혈인데요. 두피가 섞인 게 아니지만, 태어난 나라는 2000년 넘게 다문화 나라라서 대부분 혼혈이어서 저의 부모님, 증부모님, 조상들은 혼혈이에요. 고향에 편하지 않아서 세계 더 편한 곳을 찾고 싶었어요. 한국에 처음에 2017년에 관광객으로 와봤고, 너무 좋아서 더 사회, 역사, 문화 등등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더 장기간 동안 있어야 편하게 살 수 있을지 알아볼 수 있을까 싶었어요. 2018년에 4달 동안 교환 생활할 때 너무 좋았고, 만났던 한국인들은 저를 한국인이나 혼혈로 봤다고요. “이제는 내가 편하게 살 곳을 찾았다. 그 사람들은 나를 받아들인다“ 오해했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돈을 벌고 서울에 있는 국립 대학교에 입학했고, 장학금을 떴는데... 이제 한국 사람들은 저번들과 달리 이국인 외모다, 백인이다, 혼혈 생기지 않는다, 우리와 다르다... 아르바이트할 때도 실장님은 혼혈이라고 하면 안 된다는 이유는 실제로 혼혈인지 중요하지 않고, 겉 모습으로만 중요하니까요.“ 한국 사람들은 원래 외모에 신경 많이 쓰이는 민족인데요. 출생률이 낮은 편이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백인 혼혈들은 저와 같은 마음이어서 한국을 떠날 까 고민 시작하고 있는 혼혈이 있어요. 혼혈인 뿐만 아니라 일반 한국인들도 한국에 있는 외모 표준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워서 캐나다, 미국, 유럽 등등 이민한 한국인들을 많아지고 있어요. 이런 불편한 표준 때문에 한국의 인구가 좀좀 낮을 것 같아요. 또한, 세계 나라 사람들은 상대방이 외모 상관 없이 그 나라 언어로 대화를 시작하고, 상대방이 이해를 못 한다면 알려줘요. 한국에서 한국어로 외모 상관 없이 대화를 하면 혼혈인들에게도,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에게도 마음이 따뜻해질 거에요.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알려줄거에요. 제가 이제 와서 한국에 오기를 워하여 낸 시간, 힘, 돈 안타가워요. 한국인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주거나 포기해서 다른 편한 곳을 찾을까 고민이에요. 제 얘기는 한국인들은 나쁜 사람이 아니지만, 스스로 한국 사람들은 몰라서 우리 한국인이랑 다른 사람들로 구분하고 있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좀 덜 차별하는 사회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편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동양인 마음이었고 사람들은 저는 한국 사람처럼 행동이어서 한국 생활이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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