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부모님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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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술마시고 부모님이 역겹다했다 평범한 집안에 부족한 거 없이 키워줬는데 나보다 동생을 더 챙기고 나한테만 바라는 게 많은 게 왜 이렇게 서럽고 서운한건지 실수를 해버렸다 저 말 한마디가 술 깨고서도 자꾸만 생각이 나서 죄책감이 들어 그 후로 연락 한 번 못 했다 전처럼 나를 싫어할까봐 아무것도 못하겠다 꾹 참은 게 문제였을까 터트린 게 문제였을까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어떻게 풀어야할까 나는 이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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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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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앞일이 암담하게 느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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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112950
2달 전
솔직하게 동생을 더챙겨서 속상해서 그랬다고 사과하시면 되지싶어요~ 모르겠다 그냥 있는건 본인이나 부모님이나 양쪽 모두 상처랍니다~ 저는 서른 아들 둔 부모입니다 참고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