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투병 중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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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엄마가 암투병 중인데요. 제가 너무 초조하고 불안한 것 같아요. 엄마랑 오래 살고 싶은데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래서 엄마한테 자꾸 뭐라고 하게되는 걸까요. 엄마가 이따금 우울해져서 아픈 사람 데리고 있는 거 아닌데 혼자 사는 법 준비할까, 나을 수 있을까라고 할 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서 엄마도 울려버려요. 엄마가 심술 부려도 참고 의연하게 넘겨야하는데 저렇게 자책할 때마다 저도 우울해져서 울고 마네요. 잔소리 그만하고 엄마가 울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 하는데 참... 감정이 격해지면 눈물부터 나오는 거 참기가 힘드네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2개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비가 와서 그런가~~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엄마도 힘든일을 겪을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이잖아요. 하지만 이젠 마카님 곁에 계신다는것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엄마의 상처들이 되살아나거나 반복되지 않도록 함께 행복해지도록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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