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교때부터 학교 생활이 많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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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as87
2달 전
전 중학교때부터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었습니다(전따)를 당했거든요 힘들고 지친 마음을 들키지 않기위해 가족들에게 거짓말이 나날이 늘어만 갔습니다(학교생활&친구사이)... 그 3년이란 시간이 괴로워서 자살시도를 여러번 해봤습니다 그리고 소리내어 울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많이 편찮으셔서 항상 입&퇴원이 반복이였습니다 그래서 중학교 시절..학교를 마치면 항상 (집 - 학교-병원-집) 반복생활...(엄마 간호&보호자&집안일) (고딩도 대학교)..졸업하고도 엄마는 병원에서 입&퇴원 반복생활... 그리고 저도 몸이 안좋아서 암투병&교통사고... 지금 30대가 훌쩍 지나온 삶은 전혀 앞으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생활&연예...등 그 삶속에 스며 들수가 없었습니다 22.4.10 엄마가 코로나19로 인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전 펑펑 소리 내어 울어 볼수가 없었습니다 친오빠 위로하기 위해서... 지켜주어야해서....(시각장애인) 지금은 집안일을 하며 오빠를 돌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 마음이 너무나 지쳐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가득합니다(수시로) 저는 어떻해야 할까요?! (뭐라고 위로해주어야할까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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