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부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제가 어렸을때부터 양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기대고 있는게 버릇이라 팔꿈치 착색이 엄청 심한 편이에요 아토피도 심해서 접히는 부분이 양쪽 짝짝이로 검게 착색이 남았는데... 여러분들도 팔꿈치 색 까만 사람 보면 더럽다는 생각 드시죠? 매일매일 샤워하면서도 벅벅 닦는데... 그럴수록 더 진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하얘질지.. 너무 컴플렉스라 이번 여름에도 반팔 반바지 한번을 못 입었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3개
nyong1117
2달 전
그냥 드리는 말씀이지만…저는 한 번도 사람 팔꿈치를 유심히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주변분들의 8할은 팔꿈치에 관심 없으실거에요. 많이 신경쓰이시면 팔토시 어떠세요? 저는 걍 팔이 새까맣게 타서 검은 팔토시 하고다녀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마카님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털은 창피한 게 아니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거예요. 주변 시선 신경 쓰지 마시고 자신 있게 다니셔도 돼요. 그래도 신경 쓰이신다면 제모하시면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요.
공감
신고하기
secondstar
2달 전
그거 스크랩 사용해보세요 올리브영에 유명한 제품 많아요 가서 스크랩 추천해달라고 하고 구매해서 사용해보세요 한 두달만 해도 훨 나아질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