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강이 흐른다. 내가 읽고 있는 책에 미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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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2yore
·2년 전
눈 앞에 강이 흐른다. 내가 읽고 있는 책에 미시시피 강이 있으니까 그걸로 하겠다. 미시시피 강. 나는 누군가와 그 강 앞에 섰다. 그가 묻는다 "강이란 건 뭐야?" 나는 내 눈 앞에 흐르는 강물을 가리킨다. "저거야"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누군가가 "인생이란 건 뭐야?" 라고 묻는다면 나는 눈 앞에서 흐르는 '지금'을 가리킨다. "이거야." 품고 있던 걱정과 고민이 강바람에 날려간다. 시워~~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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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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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2년 전
차타고 창밖을 보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가사를 써봤네요. 퇴근하는 길이라서 역시 모든게 아름다워 보였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