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들을 너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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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나도 사람들을 너무 나쁘게만본것 같다 하도 당해서 쓰레기 남친을 만나기도 햇고 정신과 여의사한테 돈만 뜯기고 상담 종료한적도 있구 예약안하면 수납직원이 전화와서 요즘 왜안오냐고 오라구.. 나참 병원에서 오라고 전화 받은적은 처음이네 몇번 전화온것 같다 아니... 가서 차도가 있어야 가지 6개월을 다녓는데 차도가 없으니 다른병원으로 옮겼지 실력으로 승부해야지 오라고 전화질만 하면 다냐... 나도 바보지 차도가없는데 6개월을 다녔으니 그냥 맘둘곳이 없었나보다 암튼 병원 옮기고 사회생활도 가능해지고 많이 나아져서 ... 지금은 괜찮다 암튼 여러 사람들에게 당하고 돈뜯기고 세상 부정적으로 보여서 다 나쁘게만 보였다 그래도 사회생활을 해야되는게 좋은사람들도 있다는것이었다 버티다 보면 어떻게든 살아진다 나도 좀 변해야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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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0070
2달 전
내맘 같은인간만 있으면 참 살만 할텐데... 저도 많이 뒤통수 당해보니...인생 별거 없더라구요...기대를 하지않고 살아 보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