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나 버리고 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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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2달 전
설마 나 버리고 어디 간거 아니죠..? 아니면 뭐라도 해봐요... 여기 살아 있다고, 여기 있다고 좀 해줘요.. 어떻게 아무 말도 없이 사라질 수가 있어요... 난 아직 받기만 했는데... 이제 내가 줄 차례인데.. 어디간거예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10개
rilicada
2달 전
주무실 시간이에요.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rilicada 그렇겠죠..? 지금은 잠 자고 계시겠죠? 설마 영원히 잠에 빠지신건 아니겠죠..?
rilicada
2달 전
어느분 때문에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카에 안오는 사람이 생겨서 그러시는 거라면. 개인 사정이 생겼거나, 현실에 더 집중하기로 하신 거겠거니 하시는 편이 좋아요.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rilicada 그러시겠지요..? 조언 감사해요.. 시간이 늦었는데 안녕히 주무셔요!
rilicada
2달 전
(끄덕) toxic13님도 숙면 취하세요.
kaily26
2달 전
어 누구실까요??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kaily26 유더님이요.. ㅠㅠㅠㅠ
kaily26
2달 전
@toxicfriend13 아....ㅠㅜㅜㅜㅜ 저도 걱정이 되네요 ㅜ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kaily26 지금 4일 정도 안들어오고 계셔요.. 넘 불안..
kaily26
2달 전
@toxicfriend13 ... 헉! ㅠㅜㅜ 도대체 무슨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