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을 다해 오늘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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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rum
2달 전
열심을 다해 오늘을 살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차안에서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스스로 위로해주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힘들었구나~ 그래서 긴장이 사라지니 눈물이 났나 봅니다. 눈물이 땀 같은 거라고 마음의 온도에 따라 흐르는 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에 땀나도록 오늘을 산 저에게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제 마음의 온도가 내려가지 않기를 .... 마음의 감기가 들지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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