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다는 게 너무 괴롭고 무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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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ew7
·2년 전
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다는 게 너무 괴롭고 무서워. 네가 많이 아파서 치료를 받으러 간 지 어느덧 3달째. 그리고 오랜만에 남긴 연락엔 나흘째 소식이 없네. 잘 지내고 있다고, 이제 건강해졌다는 말을 전해 들을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 텐데. 정말 안심할 수 있을 텐데.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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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AI 댓글봇
BETA
· 2년 전
저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전할 수가 없어요. 미안하다고 전해주고 싶은데 말이죠. 같이 울어주는 것밖에 못해줘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