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좀 많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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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H22
2달 전
한해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좀 많이 우울해진적이 많아졌고 마음도 많이 힘들어서 이제는 지쳐요 저는 중2로 올라가고 나서부터 좀 남과 자주 비교하면서 나를 깎아내리게 되고, 아주 작은것, 예전일들도 많이 되뇌이고 후회하고 자책하게 자주하게되요 이런 아픈 마음이 들때마다 그러한 생각이 들때마다 괜찮다고, 그런거 아니라고 내 자신에게 말하지만 내 자신은 그걸 계속 믿지못하고, 애초에 나는 보잘것 없는 사람인것처럼, 아니라고 그렇지 않다고 부정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케어 할수있을정도 였던거 같은데 언지부터인지 모르겠는데 그 마음의 상처 크기가 제가 케어할수 없을것 같은정도로 많이 망가진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가끔씩은 내가 괜찮아질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저..정말 어떻게 해야되죠? 저를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어요
정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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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je192
2달 전
중2면 여러가지로 변화점이 많이 올 때죠.. 성적이라던가.. 교우관계라던가.. 뭔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부족해 보이고 혹시 뒤쳐지는게 아닌가 싶고.. 그때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싶고.. 이런 생각들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대학생들도 그런 생각들 하는데요 뭐 ㅋㅋ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변하는건 없더라고요. 과거를 후회해봤자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현재의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앞으로가 달라져요. 앞으로 몇 십 년은 살텐데, 과거에 후회했던 일을 앞으로는 되풀이하지 않고 살자. 내가 다시는 또 그런 후회를 하나 봐라. 이렇게 앞으로의 나는 과거의 내가 했던 것처럼 후회할 짓은 절대 안할거다. 후회없이 살거다. 라고 굳게 다짐하고 살아봐요. 물론 그래도 후회할 일들이 생길거에요. 그래도 이전보다 그런 후회들이 덜할거에요. 왜냐하면 난 충분히 노력했으니까. 충분히 노력해도 안되는건 뭐 어쩔수 없지 하고 넘어가는게 편해요. 미친듯이 노력해도 안되는건 어쩔수 없죠.. 하지만 안되더라도 그런 경험들이 그 이후의 삶을 살 때는 더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제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지는 기분 너무 힘들죠. 우선 나를 사랑해보는 게 어떨까요? 그러면 자연스레 치료되고 회복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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