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영화 매트릭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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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ROAD
2달 전
어릴때 영화 매트릭스를 보면서 느꼈다. 우리 삶은 어쩌면 지옥이 아닐까, 죽어서야 천국에 가는거고. 전생에 지은 죄에 대한 벋을 받기 위해 현생에서 지옥에 태어난 것이고 제대로 끝까지 벌을 받다 가는게 아니라 중간에 천국으로 빨리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면 다시 이 지옥으로 끌려오겠지. 가중된 벌과 함께. 신이 지은 지옥과 신이 내린 벌이지만 우린 인간이기에 지옥속에서도 벌을 이겨내고 고통을 중화하고 잠식시킬 행복과 사랑을 찾아낼수 있었다. 인간만의 방식으로 벌과 고통을 이겨내며 천국으로 떠날 자연이 허락한 그 때를 기다리면 모범수로 인정받아 지옥속에서도 천국의 삶을 느낄 수 있는 특권이 생기지 않을까? 우린 그런 모범수로 인정받기위해 고통속에서도 행복과 사랑을 찾고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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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현실도 지옥 같다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었어요. 지옥과 현실 지옥의 차이는 지옥은 바뀔 수 없지만 현실은 바뀔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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