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은 그냥 사귄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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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dongche
2달 전
사연은 그냥 사귄지별로 안되었을때 쟤가 다른 이성친구이름을 예를들어 그여자애가 아닌 영희라고 불렀다는 이유로 왜 다른여자 이름을 부르냐 이런 무슨이유로. 장난이아닌 진심으로 열을받아하고 또 저와 잘이야기하다 그친구가 나는 이때 노출을 하고 갈거다 장난식으로 말하길래 저도 그러면 내가 못입게 막을거다 이러다가 아니다 그래도 입을거야 장난으로 하다가 쟤가 그럼 얼굴을 아무도 못보게 가려야지 하니깐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너 왜그래? 무슨 문제있어? 이러면서 내가 전에만났던애들이랑 헤어진이유도 그런거다 한번더 그러면 헤어질꺼다 이런말을하면서 저를 탓하고 저의잘못이 되더라고요.. 또한 왜 단톡방에 여자가 포함되어있는데 초대 당한거 왜말안했냐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면서 쟤가 안붙잡으니깐 왜 붙잡지않냐 너무 비참하다 하면서 또 저의 잘못이된 눈치없는 남자친구가 되었고 그이후로 몇일동안 무슨이유인지 모르게 예민하다가 만나서 같이있는데 자신이 다른 업종을 도전하고싶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응원을 해줬는데 갑자기 전에 만났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이유를 물어보니깐 전에 만났던 애들은 일주일내내 만나면서 본인이 개네앞에두고 다른일을 계속해도 아무말인하고 있어줬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겁니다 저를 많이좋아한거 같으면서 내가아닌 본인을 외롭지 않게 하는 사람이 필요한건지…주2일은 무조건 외박을 해야했고 주말은 무조건 외박을 하고 같이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감정이 들쑥날쑥했고 사귀면서 정말 예상치도 못한곳에서 무조건 저의 잘못이되었고 그런일이 많았고 정말 만났는데 자기를 만났는데 내표정이 안행복해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 이런이유로 감정이 안가고 전 충분히 표현하는거 같은데 오빠는 진짜 표현안하는편이다 또 친구들이 그랬는데 오빠는 내말이면 꼼짝못한다고 하더라 근데 나는 공감못했다 오빠 내말에 꼼짝하잖아 이런식이였습니다 만날때 언제어디서 일이날지몰라서 내가 잘못한게 없나 체크하고 불안해했습니다 지금은 쟤가 더이상 못버틸거같아서 헤어졌지만 100일도ㅠ안되는 짧은 만남이였지만 2개월이 지났는데 생각이 계속 납니다 버티고 사겼으면 좀 변하지않았을까요.. 아님 잘헤어진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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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사람인지라 생각대로 말과 행동이 안 나갈 때가 있지요.. 그래도 입장 바꿔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연애는 같이 하는거고 같이 해결하고자 해야죠. 그상황을 피하기만한다해서 그상황이 나아지고 상대방이 다 잡아주기에도 힘이들수밖에 없는것이라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 대화하시고 푸심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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