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아빠의 막말들을 혼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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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나는 항상 아빠의 막말들을 혼자 수시로 떠올리며 멍해있을 때가 많았다 그것들은 나에게 피와 살이 되어 나의 본질이 되고 변치않는 나의 현실로 창조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그 두려움에 내가 무겁게 젖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두려움에 몸서리치다 나는 잘될거라고 나는 나 스스로에게 얘기해줬다 가슴 한켠에 따뜻함을 느낀다 이전에 나는 이런 행위가 부질없다고 생각했다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돌보고 싶지 않았나 하는 마음도 든다 그동안 방치했던 나를 마주하며 이제는 좋은 말들로 채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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