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좀 다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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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그 사람은 좀 다를 줄 알았는데.. 다 똑같아 아님 내가 변하지 않은걸까? 날 그렇게 생각한다면.. 나도 당신들을 그리 생각할 수밖에 나도 ***소리 들으면서까지 일할 이유는 없으니까 와..이럴 줄 알았으면 여기 안왔지 진작에 다른데서 손내밀때 덥석 잡을걸 소름끼쳐 상담 받아보라는 말듣고 멍해있으니 그표정보고 웃던 게 너무 소름끼쳐 니들이 원하던 방식으로 되가는 거 같니? 이미 거기서부터 니들은 하수야 다 들켰어 나이 어려도 경력이라고 인정해주고 좋게좋게, 사수라고 존중해주니 결과가 이렇게 돌아오네? 이 모든 게 제발 내 오해였으면 좋겠다. 힘들다.. 나를 원하지도 않는 곳에서 일하는거 내가 열심히 해봤자 소용없는 짓이란 거 알았을 때 여럿이서 사람 하나 ***만들기 쉽다는 거 알았을 때 과거의 기억까지 겹쳐져서 힘들다 그깟거 별일 아닌데 그냥 마음이 시리다 이젠..너만 마음에 안드냐? 나도 그렇다!!!! 하고 들이박아 버릴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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