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빠는 뭔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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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i33
2달 전
엄마랑 오빠는 뭔가 웃기는 사람들 같다. 뒷담화를 하는데 내가 왜 새벽 한시나 두시에 자고 오빠가 늦게 들어오거나 엄마나 오빠가 새벽에 화장실에 갈때 자는 척 하는 거 아는데 그게 문제라고 하는거 같았다. 근데 웃기는건 오빠는 본인도 새벽에도 안자고 폰을 하고 잘때가 있고 연락없이 늦게 들어오는 건 괜찮은거고 또 엄만 본인이 겪은 화나는 일들은 다 나한테 이야기를 하고 안듣는다고 짜증 내고 하는 건 괜찮고 내가 그러는건 문제가 되는건가? 정작 엄마도 집중해서 안들으면서 내가 늦게 자고 하는게 본인들에게 피해를 준것도 아닌데 난 문제도 삼지 않았는데... 그리고 내가 늦게 자고 일어나는게 아침에 싫은 것도 있지만 늘 둘이서 내 뒷담화해서 그거 듣기 싫은것도 있다. 일찍 일어나는 날이면 꼭 나 뒷담화를 하고 내가 분명히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빠가 알고 보험을 든것도 아침에 내가 잔다고 그렇게 이야기 한거겠지 나는 별로 이 룰을 깨고 싶은 맘은 없지만 본인들의 문제는 모르고 내 문제가지고 이야기하는건 별로다... 정작 이렇게 대놓고 써도 자는 줄 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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