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디는 4월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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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inyou
2달 전
이 아이디는 4월쯤부터 시작된 듯하다 그때만해도 꿈이 있었지... 원하는 사람과 뭔갈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는. 지금 자취를 돌아보니 온통 쓰레기뿐이다 지금 내 손에 들린 건 그때보다 더 없다못해 마이너스로 파고들어갔다 소멸과 바닥... 이것의 의미를 깨닫는다. 하루하루 죽은듯이 살아간다. 오직 나와만 대화하며. 시험이 끝나고 다시 사교장에 등장할 날을 떠올리긴 하지만 여전히 내가 그때 어쩔건지에 대한 생각뿐이다. 누구를 보고 있는지 누구에게 말하는지는 일단 얼굴없는 귀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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