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면서 뚱뚱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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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시골에 살면서 뚱뚱한데도 왜 몸 아프다는이유로 일을 안하는걸까... 지 앞으로 빚1200있어도.... 한심해보인다 진심. 사지멀쩡하고. 기껏 아파봐야 설사하는거랑 어지러운거밖에 없으면서..... 다른애도 시골살지만 외동이라고... 아직도 취직안한년이랑 다를게 뭐가있냐... 얘는 아픈거 딱 하나임.. 대변볼때 피 나오는거.. 혈변.... 얘는 부모믿고 일 안하나.... 장점이 얘는 빚이 없다는거다.... 하긴 둘 다 독립을 안했으니까 백수 쌉가능이겠지.....ㅡㅡ 둘 다 똑같이 한심.... 나도 어지러울때 있어도 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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