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없는 사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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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예의없는 사람
제가 3년전에 어떤 아줌마랑 다퉜는데 그때도 꾸증듣고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 샘이 그러는데 이상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연기해놓고 계속 센터에 나와서 거짓말하고 예전에 끝난 다툼을 소문을 내고 저를 안좋은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탈의실에서는 저보고 속옷이 안이쁘다고 하고 고아냐고 대뜸 이상한 소리를 하더니 런닝머신 하는데 절어 이럽니다 그냥 걷는데 다리를 절어 이런 소리를 크게 얘기를 하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센터를 제가 그만뒀습니다 저는 고아도 아니고 절으면 안됩니다 친구가 ***아줌마라고 이상하다고 가까이 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손절을 할까요?
충동_폭력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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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andsoft
2달 전
그 아줌마 정상이 아니네요 남의 속옷을 뭘 어쩌구저쩌구.. 고아인들 아닌들 뭔 상관이라고 함부로 지껄이고 참 ..뭐하자는 짓인지 피할수 있으면 피하시고 혹시 또 마주치면 아줌마 말투가 너무 기분 나쁘네요! 이렇게 팍 쏘아 붙이고 바로 가버리세요 말 길게 섞어봐야 좋을것도 없어요 기분 풀고 잘 자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