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에서 몇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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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오늘 직장에서 몇일 뒤에 장기자랑을 한다고하더군요. 전직원 교육참여 후 식사. 그리고 장기자랑. 전 누구 앞에서 노래하고 춤추는거 살면서 한번도 한적이 없는사람이라 회사를 그만두는한이 있어도 절대 안하려고 장기자랑하라고 하자마자 거절표시했구요. 그랬더니 안할거면 벌금 내라고하네요? 내가 여기 일하러왔지 니들앞에서 재롱떨려고 왔냐?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벌금 내겠다고했습니다. 막내가 할말 다하니 대표 아무말 못하더군요. 옆에있던 상사가 그냥 하지 그러냐고해서 말해줬죠. 전 노래하고 춤추는 유흥만큼은 무슨일이 있어도 거절한다구요. 니들도 싫어하는거 있지않냐? 절대안하는거. 그게 나는 춤 노래다. 하고싶은사람들만 참여하고 나는 그냥 있겠다라고 분명하게 말해주고 나왔습니다. 취지는 알지만 싫은건 싫은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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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0603
2달 전
아예모이는자체가없었으면좋겠어요 그래도 웃으면서 다시한방더먹여주세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그런일을 당하셨다니 많이 불쾌하셨겠어요. 일단 참는 게 다는 아닐겁니다. 그런 사람은 상습적으로 상대방을 함부로 대할수도 있어요. 물론 그냥 그만 두는것도 방법이지만 인신공격의 정도가 심하면 담당자에게 도움을 청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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