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시간에 제가 남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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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쉬는시간에 제가 남사친과 정말 딱 몇마디 나누고 보니 분명 근처에 있었던 친구들이 사라졌더라고요. 셋이서 어디갔나싶었더니 매점갔다가 종치고서야 들어왔습니다. 적어도 같이 가자고 물을 수도 있었을텐데.. 하며 서운했지만 그럴수있지 하며 넘겼어요. 근데 다음 쉬는시간에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아까 너 ㅇㅇㅇ(남사친)이랑 재밌게 얘기하고 있어서 걍 우리끼리 매점갔어.'' 라고 말해주더군요. 이게 이런 이유니 오해말라는 의미인지, 약간 꼽주는건지 모르겠네요..ㅠ 제가 괜히 이상하게 의미부여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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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andsoft
2달 전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한 거겠죠 때로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넘어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