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적어내릴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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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2달 전
전 이제 적어내릴거예요 29살이지만요 부모님의통제로 30달릴때까지 하고싶은걸못 하고 그냥배울만한것만배우고한자자격증을 따기만하고 정작해보고좋아하는건찾앗는데 학교음악반을찾앗거든요 근데자꾸만 무시하듯이돈벌수단이아니면 돈벌수단취미를찾아라라고하더라구요 저런식으로말씀 하시는데 나는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 보컬이제겐맞는데더 나이는먹어가고 돈벌아이디어제안들은기막힌데도 수입없는초보라 그건참 이루말할수없이 슬프네요 아빠가아끼고사랑해주는데도 정신건강복지센터다녓엇는데거기서 어떤복지사샘이 '아빠께허락받고 일도다니고'분명들엇는데그걸들은엄마가 그사람이 이상하다듯이말하고 잘못되가고잇다는생각이들엇어요 제가죽어야끝이나는싸움같아요 회개도못할거면통제를하지말던가 진짜마음아프고슬퍼요 폰으로음악듣고 돈내고 이렇게몰래하는앱들도잇고 정말 숨쉬기불편하네요 그저 위로나좋아요 하트 받은수가중요한게아닌데 하..... 또 잇어요 독립할돈이 없는건아녜요 백 십만원으로부족해서 2백벌려하는데 진짜 집스트레스엄청받네요 그래서독립도꿈도못 꿔요
우울죽음슬픔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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