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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918
2달 전
저는 작년 3개월에 놀고있다가 외근근무라며 일이많을수록돈이 많을수록 금액이 많아진다면서 텔레그램이란 걸 까르라는거예요.완벽해회사와 안보고봐서쫌그랬는데 제게 핸드폰으로 앞으로 잘하자고 전화를끊고 그담날이 토.일이라 월욜이라 집에선잠옷입다 옷갈아입지말고 일복입고있으라고하드라고요.아침 9시부터 시작이라고요 .제가 그여자분께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서울도 사람들많은데어떻게 절아셨냐고했더니 벼룩시장에 구인광고보고 전화해본거라며.자기들은 이상한일아니라면서 안해도돈다하길도 한번해보느다고하고.2시쯤인가 전화가와서 동네는기억안나고 택시타고가니까 .어떤여자랑 어떤남자랑 파라솔에있었는데 가까이가니까.그쪽에서 본인을바꿔달라해서받았는데 셀필요도없으니 당장거기서 나으라해서 간다해는데 그분이마스크좀 내려달려서벗었더니 사진을찍드라고요.그래서 사진찍고. 또 농헙가서 무통장입금시키는걸 갈켜주고.다음으로 목천으로가래서 미용실을갔는데 주인여사님은 넘친절하시고정말 택시도없게생겨서 걱정하고있는는데 사장님친구분이 핸폰 번호를갈켜달라해서 가르쳐주셨읍니다.그죄를 진걸알고 그담날 바로 동부경찰서로 자수하러갔읍니다.근데 저는 취조를 받는건맞는데 누가 심부름한번하는데 십만원을주느냐 의심을안했냐.자기들이빌려준돈들도 직접받으러 갈시간이없다 이러더라구요 너무오래되서 기억이안된것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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