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묻어둔 과거가 불시에 나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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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owell0316
2달 전
꼭꼭 묻어둔 과거가 불시에 나를 덮쳐온다.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고 물건을 던지고 할머니를 위협한 할아버지보다 두려웠던 엄마의 눈, 말, 행동. 그렇게 내가 많이 미웠던거면 왜 낳은걸까. 그렇게 내가 냉혈한, 이기적인, 다른사람 모함하며 위기에 몰아넣는 끔찍한 애였으면 왜 낳았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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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먼저 저에게 00님이 느낀 감정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고마워요. 안 좋은 상황에 처하신 거 같아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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