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스물아홉에 아직 부모님께 손을 벌린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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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azzyfuckt
·2년 전
나이 스물아홉에 아직 부모님께 손을 벌린다. 통장엔 아버지께 빌린 돈 외에 2백이 채 되지않는 주택청약이 전부다. 주택청약은 심사중이고 평일엔 드론학원을 다니고 있기에 이사 전 돈벌이로 알바를 구하려고 하지만 나태해진 머리통과 육체는 주제를 모르고 편한 일을 찾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들어대는 한심하고 추악한 사람들을 조소하는 것은 어쩌면 나를 향한 혐오의 방향을 돌리기 위함이리라. 그렇다고 자기연민을 하진 않는다. 가장 꼴사납다고 생각하는 짓 중 하나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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