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은 안 자고 연락할 수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새벽에 잠은 안 자고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도 해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던 찰나에 이전에 내가 쓴 댓글들을 읽는데 내가 다시 위로받고 내가 다시 다짐하고 있네 대댓보면서 내가 그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구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 며칠 전 타로 같은 걸 봤을 때 내가 돌봄 받고 싶고 외롭다고 하던데 내가 자꾸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고 자꾸 챙겨주고 싶어하는게 어쩌면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해주던 거였나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3개
rilicada
2달 전
아마도요.(끄덕)
kaily26
2달 전
선업을 베푸시는 것 그자체로도 당신은 멋있으십니다. 😊 사랑은 받으려고 하기 보다 사랑을 하는 것이다.란 명언도 있듯이 사랑욕구와 인정욕구를 우리자신에게 채우다 보면 그런것도 덜 하더군요. 참고하시길
aws07
2달 전
오늘밤은 제가 외로운마음에 마카에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