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사랑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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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공개
2달 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무너졌을 때 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슬픔을 느꼈다 나는 나만 힘들다고 늘 외치며 상대의 슬픔에는 무심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제 기댈 벽이 없다. 내가 엄마의 버팀목이 되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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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sdl10
2달 전
멋있다 나도 저런생각해야하는데